올닥 OS는 실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이 완성되었습니다. 이제 남은 일은 실사용을 원하는 병원에 담당 개발자를 전담 배치해, 병원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것입니다. 이 실행안은 STEP 1과 STEP 2로 나뉘며, STEP 2(동선 기반 적용)는 STEP 1이 완료된 뒤 검토합니다.
최근 많은 기업들이 개발자를 고객 현장에 배치해, 자사 시스템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 키노티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개발자들이 담당하게 될 병원은 아래와 같습니다.
| 병원 | 담당 개발자 |
|---|---|
| 메디컬오 | 전예린 |
| 신상 | 김준수 |
| 라프린 | 양충실 |
| 더리젤 | 오승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