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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mightyDR OS 시스템 정착 실행안
STEP 1 현장 전담 배치 · STEP 2 동선 기반 적용

올닥 OS는 실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이 완성되었습니다. 이제 남은 일은 실사용을 원하는 병원에 담당 개발자를 전담 배치해, 병원이 실제로 쓰게 만드는 것입니다. 이 실행안은 STEP 1과 STEP 2로 나뉘며, STEP 2(동선 기반 적용)는 STEP 1이 완료된 뒤 검토합니다.

작성(주) 키노티 시스템
일자2026-07-07
수신개발팀
STEP 1 담당 병원 전담 배치 — 실사용 만들기 지금 진행

1배경 — 개발은 실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성되었다

  • 올닥 OS는 실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발이 완성되었습니다.
  • 이제 실사용을 원하는 병원에 담당 개발자를 전담 배치하고, 병원이 실제로 사용하도록 만드는 일을 진행합니다.
올마이티닥터 OS 데모
almightydr-os-demo.pages.dev (비번 0149)
올닥 OS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데모 런처. 업체별 바로가기 포함 — 담당 병원 화면은 여기서 확인합니다.

2실행 방식 — 개발자 현장 배치

최근 많은 기업들이 개발자를 고객 현장에 배치해, 자사 시스템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 키노티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.

왜 개발자가 직접 가는가

  • 개발자가 현장에 투입되면 접수, 동선, 병원 환경, 협조 관계 등 여러 상황을 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.
  • 고객과 직접 대면하며 문제를 그 자리에서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.
  • 교육만 하고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, 실사용이 확인될 때까지 담당 개발자가 현장에서 책임집니다.

3담당 병원

개발자들이 담당하게 될 병원은 아래와 같습니다.

병원담당 개발자
메디컬오전예린
신상김준수
라프린양충실
더리젤오승헌

4임무

  • 몇 번의 미팅을 통해 실제 병원에서 사용하게 만들지는 본인의 역량입니다.
  • 어떤 형태든 결과를 만들어 주세요.
성공 기준교육 완료가 아니라, 병원이 올닥 OS를 실제로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.
STEP 2 동선 기반 적용 STEP 1 완료 후 검토

5동선 파악과 실제 흐름 정리의 중요성

  • 정착을 깊게 만드는 다음 단계는 동선(직원과 환자가 실제로 움직이는 순서)을 파악하고 실제 흐름을 정리하는 것입니다.
  • 화면만 교육하면 직원은 "언제 이걸 쓰는지"를 모르고 기존 방식으로 돌아갑니다. 동선의 각 단계마다 기존 화면과 올닥 OS 화면을 좌우 비교로 보여주면, 시스템이 직원의 하루 일과에 그대로 겹쳐집니다.
  • 트루맨에서 이 방식이 끝까지 진행되어 있습니다. 아래 두 산출물이 참고 실물입니다.
수정용 파일 다운로드수정을 원하는 개발자는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자유롭게 수정하면 됩니다. 압축을 풀고 HTML 파일을 브라우저로 열면 바로 동작합니다.

6왜 STEP 2로 두었나

  • 동선 파악과 좌우 비교 화면 제작에 개발자들이 집중하게 만드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.
  • 먼저 STEP 1에서 병원의 상태를 온전히 파악하고, 실제 사용하기 전 동선 기반 정리를 통해 병원 원장과 구성원들이 이해를 합일하고 진행시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7프로젝트 목표

이 프로젝트의 목표키노티 개발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, 실제 병원에서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.